시카고W의 선발투수 : 마이크 클레빈저(우투, 1990년생)
시카고W
53승 82패(27위)
홈경기 28승 38패 / 원정경기 25승 44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18경기 등판 중 18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6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오클랜드 상대 홈경기에서 7이닝 1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10K 2BB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중 3경기 QS를 기록하는 모습. 이번 시즌 홈경기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플러스 요소다. 최근 불펜 전력은 하락세를 타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꽤 안정적인 QS율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연투 능력으로 불펜 전력에서의 리스크를 커버할 가능성도 충분히 보인다. 공격력 상승세 역시 변수가 될 수 있다. 우투수 상대로 낮아지는 팀 OPS는 아쉽다.
▶디트로이트의 선발투수 : 리스 올슨(우투, 1999년생)
61승 74패(25위)
원정경기 32승 34패 / 홈경기 29승 40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16경기 등판 중 13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2승 6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뉴욕 양키스 상대 홈경기에서 4.1이닝 3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10K 4BB를 기록했다. 직전 2경기 부진을 만회하는 모습. 하지만 제구력이 다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볼넷 관리에서의 리스크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불펜 전력과 공격력에서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디트로이트다.
▶SUMMARY◀
1차전 디트로이트가 2-4 승리를 기록, 연패 이후 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하는 흐름이다. 화이트삭스는 4경기 1승 3패 하락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선발 전력에서는 클레빈저가 우위에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화이트삭스가 최근 타격감 상승세에 비해 최근 4경기 중 3경기 3득점 이하로 득점력에서의 흐름은 확실히 아쉽다. 디트로이트 타선이 2경기 연속 4득점 이상은 기록해주고 있다는 점, 화이트삭스의 최근 득점력 난조를 고려한다면 저득점 흐름 속 이변 가능성을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고 이번 시즌 화이트삭스 홈에서 맞대결 전패 흐름도 지난 경기 극복해낸 디트로이트인 만큼 1순위로 언더를 2순위로 디트로이트의 승리로 역배당 공략을 추천한다. 핸디 활용도 가능해보이지만 언오버에 비해 배당에서 메리트가 크게 없어 우선순위는 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