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M의 선발투수 : 데이비드 피터슨(좌투, 1995년생)◀
뉴욕M
62승 73패(22위)
홈경기 34승 32패 / 원정경기 28승 41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2경기 등판 중 1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3승 7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LA에인절스 상대 홈경기에서 7이닝 3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 피홈런 8K 3BB를 기록했다. 지난 경기 QS+로 활약했지만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다. 이번 시즌 홈경기 강세가 상당하고, 홈에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플러스 요소. 불펜 전력에서도 큰 리스크까지는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하지만 최근 홈런생산능력 외에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타격 스탯은 아쉽다.
▶시애틀의 선발투수 : 루이스 카스티요 (우투, 1992년생)
76승 58패(5위)
원정경기 37승 29패 / 홈경기 39승 29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7경기 등판 중 27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1승 7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캔자스시티 상대 홈경기에서 7이닝 1피안타 0실점 자책점 피홈런 6K 1BB를 기록했다. 2연속 QS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원정 3.64 / 홈 2.49의 ERA를 기록, 홈에 비해 원정에서 경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이고 최근까지도 원정경기에서 기복 있는 흐름을 보여줬다는 점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하지만 객관적인 전력 자체는 뛰어난 선발투수고, 최근 불펜 전력과 공격력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은 플러스 요소다.
▶SUMMARY◀
1차전 메츠가 2-1 승리를 기록하며 2연패 이후 2연승 흐름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시애틀은 다시 연승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객관적인 전력 자체는 시애틀이 앞선다. 하지만 피터슨이 지난 경기 QS+로 큰 활약을 보였고, 이번 시즌 홈경기 강세도 상당하다는 점 역시 체크하고 갈 필요가 있다. 시애틀이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3득점 이하만을 기록하며 최근 득점력에서 기복 있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최근까지도 카스티요가 원정에서는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1.5점대 정배를 노리기는 배당 대비 리스크가 꽤 커보인다. 이변 가능성을 크게 기대해볼 수 있는 경기. 하지만 메츠 역시 타선의 힘은 다소 떨어지기에 메츠의 흐름대로 간다면 저득점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점에서 1순위로 언더를 2순위로 메츠의 승리로 2점대 고배당 공략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