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의 선발투수 : 헌터 브라운(우투, 1998년생)
휴스턴
77승 59패(6위)
경기 35승 32패 / 원정경기 42승 27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5경기 등판 중 24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0승 9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디트로이트 상대 원정경기에서 5이닝 4피안타 2실점 2자책점 0 피홈런 9K2BB를 기록했다. 최근 경기력 기복이 보이는 모습이다. 홈경기 떨어지는 경기력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선발 전력에서는 리스크가 있다. 하지만 불펜 전력과 공격력에서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휴스턴이다.
▶뉴욕Y의 선발투수 : 루이스 세베리노(우투, 1994년생)
뉴욕양키스
66승 69패(18위)
원정경기 30승 36패 / 홈경기 36승 33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17경기 등판 중 1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4승 8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디트로이트 상대 원정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0실점 자책점 0피홈런 8K OBB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 동반 QS로 의외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상대한 팀이 워싱턴, 디트로이트로 딱히 강하지 않았다는 점은 체크하고 갈 필요가 있다. 불펜 전력은 상승세. 하지만 홈런생산능력 외에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타격감과 우투수 상대로 떨어지는 팀 OPS는 마이너스 요소다.
▶SUMMARY◀
1차전 양키스가 2-6 승리를 기록하며 휴스턴은 5연승 흐름이 끊어졌고, 양키스는 5경기 4승 1패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세베리노가 반등에 성공하는 흐름이다. 하지만 약체들을 상대로 QS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변수가 될 수 있다. 브라운 역시 홈경기 약세가 상당하고, 최근 경기력 기복이 있기에 선발 전력에서는 리스크가 보이는 휴스턴이지만, 불펜 전력과 공격력에서의 확실한 우위를 고려한다면 이변 가능성은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워보이며 양키스 타선이 이번 시즌 우투수 상대 약세가 상당하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1순위로 휴스턴의 승리에 큰 베팅 금액을 투자하거나 2순위 휴스턴의 핸디승으로 배당 가치를 끌어올리는 방향 모두 메리트가 있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