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의 선발투수 : 세스 루고(우투, 1989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1경기 등판 중 2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5승 6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세인트루이스 상대 원정경기에서 6이닝 6피안타 3실점 2자책점 1피홈런 6K 1BB를 기록했다. 3연속 QS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루고. 불펜 전력은 하락세인 샌디에이고지만, 루고의 최근 안정적인 이닝소화능력을 고려하면 팀 전력에서의 리스크를 극복할 가능성은 충분히 보인다. 공격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샌디에이고다.
샌프란시스코의 선발투수 : 알렉스 콥(우투, 1987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5경기 등판 중 25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7승 5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신시내티 상대 홈경기에서 9이닝 1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8K 1BB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 5이닝 이상 2실점 이하로 반등에 성공하고 있는 콥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원정경기 약세가 뚜렷한 모습. 직전 원정 등판 활약에도 FIP 수치는 6점대로 다소 높았기에 원정에서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려워보인다. 불펜 전력에서는 큰 리스크는 보이지 않지만 타선의 힘은 확실히 떨어지는 모습이다.
3차전 샌디에이고가 6-1 승리를 기록하며 연패 이후 연승 흐름을 만들어내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다.샌프란시스코는 2연패와 최근 4경기 1승 3패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선발 전력에서 우위에 있는 샌디에이고다. 콥이 이번 시즌 원정 약세가 상당하고, 최근 흐름 역시 밀리지 않는 세스 루고다. 불펜 전력에서의 리스크도 커버할만한 이닝소화능력도 기대할 수 있는 세스 루고다. 최근 타선의 힘 역시 샌디에이고 쪽으로 크게 기운다. 이변 가능성은 크게 보이지 않는 경기로 1순위로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2순위로 샌디에이고의 핸디승을 추천한다. 베팅 금액을 크게 높여도 좋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