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의 선발투수 : 잭 갤런(우투, 1995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8경기 등판 중 28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4승 6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LA다저스 상대 원정경기에서 5.1이닝 9피안타 6실점 6자책점 4피홈런 3K 3BB를 기록했다. 지난 경기 크게 무너지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다저스의 강타선을 상대했다는 점과 이번 시즌 홈에서는 압도적인 피칭을 보여주는 갤런인 만큼 반등 요소는 충분히 보인다. 불펜 전력은 하락세, 하지만 이닝소화능력이 뛰어난 투수라 팀의 약점도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은 플러스 요소다. 공격력은 최근 다소 아쉬운 애리조나다.
볼티모어의 선발투수 : 잭 플래허티(우투, 1995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4경기 등판 중 24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8승 8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콜로라도 상대 홈경기에서 5.2이닝 7피안타 3실점 3자책점 1피홈런 3K 1BB를 기록했다. 이적 후에도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꾸준한 활약을 기대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에서 떨어지는 경기력 역시 마이너스 요소. 불펜 전력과 공격력은 상승세인 볼티모어다.
2차전은 볼티모어의 3-7 승리였다. 애리조나는 5경기 1승 4패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볼티모어는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선발 전력에서는 애리조나가 확실히 앞서는 모습. 갤런이 지난 등판 흔들리기는 했지만 이번 시즌 홈경기 강세가 상당한 투수다. 플래허티는 이적 이후에도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하지만 최근 불펜 전력과공격력에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애리조나가 최근 성적도 확실히 저조한 모습. 플래허티 역시 꾸준한 경기력은 아니지만 QS급 활약을 기대할 수는 있는 투수고, 불펜 전력에서 볼티모어의 우세를 고려하면 선발 전력에서의리스크를 극복할 가능성이 있는 볼티모어고, 최근
공격력에서도 애리조나에 앞선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1순위로볼티모어의 핸디승, 2순위로 볼티모어의 승리로 2점대고배당 공략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