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998,900P
  • 2  CooLStarKing3,162,000P
  • 3  얍샵2,604,350P
  • 4  중앙정보부장2,310,300P
  • 5  우희니스타2,215,950P
  • 6  오백이1,960,150P
  • 7  윤하1,870,000P
  • 8  르브론1,861,600P
  • 9  부르카르트1,852,000P
  • 10  박지성1,771,650P
스포츠 분석
[쿨티비] 8월 17일 MLB LA에인절스 캔자스시티 스포츠중계
2026-08-16
2 hit
쿨분석



승/패

에인절스 선발 라이언 존슨은 평균자책점 6.71에 볼넷이 지나치게 많아 매 경기 대량실점 위험을 안고 있다. 반면 원정 캔자스시티 선발 노아 카메론은 평균자책점 4.45에 삼진 능력까지 갖춰 마운드 안정감에서 확실히 앞선다. 선발 맞대결의 우위가 뚜렷해 원정 캔자스시티의 승리, 즉 홈팀 기준 패에 무게를 둔다.


핸디캡

다만 캔자스시티 타선은 비니 파스콴티노와 카일 이스벨이 부상으로 빠져 무게감이 떨어지고, 리그 하위권 득점력이라 크게 몰아치기는 어렵다. 카메론이 에인절스 타선을 잘 억제하더라도 점수차를 크게 벌리기는 쉽지 않은 접전이 예상된다. 에인절스가 지더라도 +2.5 핸디캡 안쪽의 소폭 패배에 그칠 가능성이 커 핸디캡은 오히려 훔팀 쪽이 유리하다.


언/오버

카메론이 앤서니 렌던 이탈 등으로 얇아진 에인절스 타선을 효과적으로 눌러줄 것으로 보인다. 존슨이 볼넷으로 주자를 자주 내보내지만 캔자스시티 타선의 응집력이 약해 폭발적인 다득점까지는 어렵다. 기준점이 9.5로 높게 잡힌 만큼, 양 팀 합산 점수는 기준을 밑도는 언더 흐름으로 흘러갈 전망이다.


에인절스(라이언 존슨)

에인절스 선발 라이언 존슨은 2026시즌

14경기(11선발)에서 55이닝을 던지며 2승 6패, 평균자책점 6.71을 기록 중인 우완이다. 55이닝 동안 볼넷을 27개나 내줄 만큼 제구가 크게 흔들려 WHIP이 1.56에 달하고, 삼진은 43개에 그쳐 위기에서 스스로 실점을 지워내는 유형이 아니다. 매 이닝 주자를 쌓아두다 무너지는 그림이 잦아, 이번에도 초반 대량실점 위험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직전 8월 11일 텍사스전에서는 4.1이닝 1자책 5탈삼진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이닝을 길게 가져가지 못했다. 팀 타선은 앤서니 렌던 이탈로 무게감이 줄었지만 최근 방망이가 조금씩 살아나는 흐름이다.


캔자스시티(노아 카메론)

캔자스시티 선발 노아 카메론은 2026시즌 129.1이닝을 던지며 6승 8패 평균자책점 4.45, 피안타율 0.251을 기록 중인 좌완이다. 118개의 삼진을 잡아낼 만큼 공의 위력이 준수하고, 이닝을 꾸준히 소화하며 선발로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존슨과 비교하면 제구와 삼진 능력 모두에서 확실한 우위에 있어 이번 맞대결의 핵심 열쇠를 쥔 선수다. 타선은 바비 위트 주니어가 중심을 잡지만, 비니 파스콴티노와 카일 이스벨이 부상으로 빠지며 짜임새가 헐거워졌다. 불펜은 마무리 카를로스 에스테베스가 부상으로 이탈해 상황별로 투수를 바꿔 막는 불안한 뒷문이 약점으로 남아 있다.


GAME SUMMARY

제구가 크게 흔들리는 라이언 존슨과 삼진 능력과 이닝 소화력을 갖춘 노아 카메론의 선발 맞대결이다. 마운드 안정감에서 원정 캔자스시티가 확실히 앞서 홈 에인절스의 패배 가능성이 크다. 다만 캔자스시티 타선이 주축들의 부상으로 얇아진 데다 뒷문까지 불안해 점수차를 크게 벌리기는 어려운 접전이 예상된다. 에인절스가 지더라도 +2.5 핸디캡은 지켜낼 여지가 크고, 얇은 양 팀 타선을 감안하면 합산 득점은 기준점을 밑돌 전망이다. 원정 승리, 홈팀 핸디캡 극복, 그리고 언더를 함께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