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선발투수 : JT 카르고이스(우투, 1990년생)
2023 시즌 MLB에서 32경기 등판 중 0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승 0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워싱턴 상대 홈경기에서 1이닝 피안타 0실점 자책점 0피홈런 1K OBB를 기록했다. 오프너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 투수다. 최근 불펜 전력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기에 마운드 전력에서의 리스크는 충분히 보이는 마이애미. 최근 타격감도 하락세, 우투수 상대로 크게 떨어지는 팀 OPS도 마이너스 요소다.
워싱턴의 선발투수 : 트레버 윌리엄스(우투, 1992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5경기 등판 중 25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7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필라델피아 상대 홈경기에서 6이닝 2피안타 0실점 0자책점 0피홈런 4K 3BB를 기록했다. 기복 심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원정 약세가 상당하기에 딱히 활약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전력의 투수다. 불펜 전력도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만큼 마운드전력에서의 리스크가 크고, 타선의 힘도 딱히 강하지는 않다.
2차전 워싱턴이 2-3 승리를 기록하며 위닝시리즈를확정지었다. 워싱턴은 3연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마이애미는 3연패에 빠지는 모습. 마운드 전력에서 큰 강점은없을 것으로 보이는 마이애미다. 최근 타격감 하락세도 심각하고 우투수 상대 저조한 마이애미 타선의 상성을 고려하면 1.5점대 정배를 노리기는 배당 대비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 워싱턴의 최근 흐름이 기대 이상이고, 이번 시즌 맞대결 6연패 이후 2연승으로 상대전적에서도 반등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는 워싱턴인 만큼 이변 가능성에 충분히 무게를 둘 수 있다. 1순위로 워싱턴의 핸디승, 2순위로 워싱턴의 승리로 역배당 공략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