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4,086,900P
  • 2  CooLStarKing3,246,000P
  • 3  얍샵2,676,650P
  • 4  중앙정보부장2,341,100P
  • 5  우희니스타2,223,950P
  • 6  오백이2,000,400P
  • 7  윤하1,956,000P
  • 8  부르카르트1,938,000P
  • 9  르브론1,890,000P
  • 10  파블로마페오1,787,000P
스포츠 분석
[쿨티비] 9월1일 NPB 요코하마 요미우리 스포츠무료중계
2023-09-01
425 hit
쿨분석



요코하마

요코하마는 지난경기 한신 원정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선발 바우어가 3이닝 1실점으로 부진하였고 이어 등판한 카미차타니가 1실점 하였지만 이후에 5명이 등판하여 단 한점도 내주지 않으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마키가 2안타(홈런)3타점을 기록해 원맨쇼를 펼쳤다. 또한 1번 쿠와하라가 2안타, 7번 이토가 2안타를 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요코하마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가을야구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요코하마 선발투수: 아즈마카츠키

아즈마 카츠키는 95년생 투수로 170cm의 키와 76kg의 체중을 가진 외소한 체형을 가진 투수이다. 21년 3경기 등판하여 1승2패 2.29의 방어율을 기록하였고, 22년에는 12경기 1승 6패 4.62의 방어율을 기록하였다. 과거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대표로 나와 대한민국 전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으며 일본 대표팀의 우승에 공헌한 이력이 있다. 단신의 키임에도 불구하고 오버핸드스로로 최고 151km의 속구를 던지며 변화구로 체인지업, 슬라이더, 투심, 커브 등을 던지고 체인지업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강한 멘탈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 18경기 등판하여 11승 2패 방어율 2.09를 기록하며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요미우리

요미우리는 지난경기 홈에서 히로시마를 상대하여 2:0으로 완승하며 스윕패배에서 벗어났다. 선발 아카호시가 5이닝 무실점으로 투혼을 보여주었고 이어 등판한 5명의 투수가 단 한점도 내주지 않으며 팀의 승리를 필사적으로 지켜냈다. 계투진이 약점으로 뽑히던 요미우리가 놀라운 모습을 보여준 경기라고 할 수 있다. 타선에서는 특급신예 1번 아사노가 2안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요미우리의 미래로 떠올랐으며 4번 사카모토와 5번 마루가 각각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소중한 2득점을 기록하였다. 요미우리는 현재 리그 4위로 3위 요코하마와는 2게임차로 가을야구를 향한 혈투를 벌이고 있는 중이다.


요미우리 선발투수: 토고 쇼세이

wbc에 출전하며 국내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토고 쇼세이가 등판한다. 토고쇼세이는 2000년생 젊은 투수로 22시즌 12승 8패 2.62를 기록하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로 평가받는다. 쓰리쿼터스루로 던지며 154km의 직구 구속을 갖고 있으며 슬라이더, 체인지업, 스플리터 등을 구사하며 다양한 공을 던질 수 있는 투수이다. 23년 WBC 결승전에서 미국의 기라성같은 타자들이 토고의 스플리터 앞에서는 맥을 못출만큼 엄청난 변화구를 보유하고 있다. 올 시즌 19경기 등판하여 10승 4패 방어율 2.73을 기록하며 요미우리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드디어 만날 팀들이 만났다. 센트럴리그 3위 요코하마와 4위 요미우리가 가을야구를 향한 혈전에 돌입한다. 선발 경쟁에 있어서는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팽팽하다. 요코하마의 아즈마는 작년 부상과 구위하락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올 시즌 완벽하게 부활에 성공하며 1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이다. 이에 맞서는 요미우리의 토고 또한 팀의 에이스로 활동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10승을 달성했다. 선수별 차이는 없고 오늘의 컨디션에따라 경기력이 달라질 것이다. 타격 또한 양팀 모두 최고의 페이스이다. 요미우리는 센트럴리그 타율 1위팀이고 요코하마는 타율 2위팀이다. 양팀 모두 타격능력은 최근 최상이다. 특이사항으로는 올 시즌 요미우리에 입단한 아사노 쇼고가 팀의 레전드 왕정치 이래 고졸신인으로는 첫 1번 기용되었고 지난경기 멀티안타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번 경기는 양팀 팽팽한 전력으로 홍우세를 가진 요코하마가 살짝 우세하다고 할 수 있고 접전 끝에 요코하마가 신승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