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4,086,900P
  • 2  CooLStarKing3,246,000P
  • 3  얍샵2,676,650P
  • 4  중앙정보부장2,341,100P
  • 5  우희니스타2,223,950P
  • 6  오백이2,000,400P
  • 7  윤하1,956,000P
  • 8  부르카르트1,938,000P
  • 9  르브론1,890,000P
  • 10  파블로마페오1,787,000P
스포츠 분석
[쿨티비] 9월2일 NPB 니혼햄 오릭스 스포츠무료중계
2023-09-02
381 hit
쿨분석



닛폰햄

닛폰햄은 지난경기 홈에서 오릭스에 3:0으로 승리하며 멋진 승리를 기록하였다. 선발 우와사와가 9이닝 완봉승을 기록하며 약팀의 외로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타선에서는 5번 후시미가 홈런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고 1번 마츠모토 2안타, 2번 군지 3안타를 기록하며 테이블세터로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닛폰햄은 현재 리그 5위로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3위 소프트뱅크와 6경기차가 나는 상황으로 앞으로 승리를 이어간다면 가을야구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다.


닛폰햄 선발투수: 이토 히로미

이토 히로미는 1997년생 젊은 투수로 178cm 72kg의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우완 투수이다. 21시즌 10승 9패 2,90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기대를 품게 하였고 22시즌 10승 9패 2.95의 활약을 펼치며 21년 시즌의 활약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였다. 정통파 오버핸드 투수로 최고구속 156km을 자랑하는 속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 체인지업, 컷패스트볼 등 다양한 구종을 자랑하는 완성형 투수이다. 히로시마의 에이스 모리시타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 다양한 구종으로 헛스윙을 유도하는 투수이다. 올 시즌 20경기 등판하여 7승 7패 방어율 3.34를 기록하며 부진한 팀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릭스

오릭스는 지난경기 닛폰햄 원정에서 3:0으로 완패 당하며 최근 보여주고 있는 타격 부진으로 인한 좋지못한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선발 야마사키가 7이닝 2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어 등판한 요시다가 1실점 하며 총 3점을 내줘 투수진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다 하였다. 문제는 타선 이었다. 팀은 도합 3안타밖에 때려내지 못하며 최악의 모습을 보이며 단 한점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릭스는 현재 리그 1위이고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리그 1위를 지켜낼 것으로 예상되나 챔피언 시리즈까지 이런 모습이 이어진다면 우승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오릭스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일본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 오릭스의 1선발 투수이다. 177cm 77kg의 투수로서는 뛰어나지 않은 신체조건을 가졌지만 평속 151km, 최고 159km에 달하는 속구를 가졌으며 140km후반의 컷패스트볼, 151km의 스플리터를 보유한 어마어마한 투수이다. 루키때부터 이미 리그 최정상급 구속귀 제구력을 갖는다고 평가받았으며 미국의 전설적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비슷한 신체유형을 가졌기에 비교되고 있다. 21시즌 19승 5패 1.32의 방어율 22시즌 16승 6패 1.76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일본 무대는 야마모토가 있기에는 너무 작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큰 이변이 없는한 빅리그로 진출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 18경기 등판하여 12승 5패 방어율 1.42를 기록하며 빅리그 입성이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다.



이번경기는 빅리그 진출이 유력한 오릭스의 야마모토가 등판하는 경기로 오릭스가 어제의 패배를 복수할 수 있을 것이냐가 쟁점인 게임이다. 선발경쟁에 있어서는 오릭스의 야마모토가 닛폰햄의 이토보다 명백하게 앞선다. 야마모토는 빅리그 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있는 천상계 활약을 하고있는 투수이다. 사전 인터뷰에서 맞상대 이토를향해 굉장히 민첩한 투수라고 생각하고, 변화구도 여러가지 공을 조종하고, 캐처의 후시미와의 호흡도 훌륭하다. 굉장히 좋은 투수이고, 접전이 될수도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맞서는 이토는 이닝이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야마모토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이다. 타선역시 오릭스가 팀타율 .251로 닛폰햄 237보다 명백하게 앞서는 '상황이다. 최근 오릭스가 좋지 못한 타격감을 보이고 있기는 하나 에이스 야마모토가 등판하는 경기기에 다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야마모토의 호투속에 전날의 패배를 복수하는 승리를 챙길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