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의 선발투수 : 앤드류 아보트(좌투, 1999년생)
신시내티
70승 67패(15위)
홈경기 32승 35패 / 원정경기 38승 32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16경기 등판 중 1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8승 4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샌프란시스코 상대 원정경기에서 3.1이닝 5피안타 3실점 3자책점 피홈런 6K3BB를 기록했다. 최근 다소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 2승 2패 ERA 6.67으로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볼넷 관리 면에서 최근 기복 있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불펜 전력은 상승세, 하지만 타선의 힘은 최근 꽤 크게 떨어지는 모습의 신시내티다.
▶시카고C의 선발투수 : 하비에르 아사드(우투, 1997년생)
72승 63패(11위)
원정경기 35승 32패/ 홈경기 37승 31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4경기 등판 중 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3승 2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피츠버그 상대 원정경기에서 7이닝 3피안타 1실점 자책점 0피홈런 7K 2BB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2승 무패 ERA 2.13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사드, 원정경기 강세 역시 플러스 요소다. 불펜 전력에서도 큰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 모습. 하지만 최근 다소 떨어지는 타격감이 변수다.
►SUMMARY
2차전 신시내티가 3-2 승리를 기록하며 연패 위기에서 탈출했고, 컵스는 3연승 흐름이 끊어지는 모습. 최근 선발 폼 차이가 큰 두 팀이다. 아보트가 흔들리고 있는 반면, 아사드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불펜 전력에서는 큰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 최근 두 팀인데, 최근 신시내티 타선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컵스는 아쉬운 타격감에도 득점력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컵스 쪽으로 기울 수 있는 경기다. 1순위로는 컵스의 승리를 2순위로 컵스의 핸디승을 추천하며 두 팀 모두 최근 타격감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신시내티 불펜 전력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3순위로 언더까지 노리기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