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선발투수: 헤수스 루자르도(좌투,1997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7경기 등판 중 27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9승 8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탬파베이 상대 홈경기에서 6이닝 1피안타 0실점 자책점 0피홈런 8K 2BB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 무실점 동반 QS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루자르도다. 홈경기 강세 역시 플러스 요소. 불펜 전력은 최근 떨어지는 마이애미지만 타선의 힘은 상승세. 좌투수 상대로 높아지는 팀 OPS도 플러스 요소다.
LA다저스의 선발투수 : 클레이튼 커쇼(좌투, 1988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0경기 등판 중 20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2승 4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애리조나 상대 홈경기에서 5이닝 3피안타 1실점 1자책점 1피홈런 5K 3BB를 기록했다.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불펜 전력도 상승세, 공격력도 상승세인 다저스다. 하지만 핵심 선발 자원인 훌리오 우리아스가 가정폭력 혐의로 징계를 당할 가능성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워싱턴 상대로 4-6 승리를 가져가며 4연승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마이애미. 다저스는 애틀란타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하며 3연패 탈출에 성공, 스윕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두 팀 모두 투 타 전력에서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는 다저스가 2승 1패로 강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루자르도의 최근 상승세가 엄청나고, 마이애미 타선의 우투수 상대 강세도 상당한 모습이다. 정배를 노리기는 배당 대비 리스크가 낮지 않아보이며 마이애미의 홈 강세와 다저스의 원정 약세까지 고려한다면 충분히 이변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단폴 베팅도 가능한 만큼 리스크가 있더라도 과감히 역배당 공략도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만큼 1순위로 마이애미의 핸디승,2순위로 마이애미의 승리로 고배당 공략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