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13일 뉴욕전 1쿼터 야투율 83%로 11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인 브랜든 밀러가 2쿼터 초반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서 이탈했습니다. 이로 인해 샬럿은 원동력을 잃고 경기에서 패배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테리 로지어가 부상에서 복귀할 예정입니다.
마이애미
13일 샌안토니오전 1쿼터에서는 저조한 야투율로 14점 차로 뒤지지만, 이후 좋은 수비로 경기를 풀어나가며 4쿼터에는 턴칸 로빈슨(12P), 지미 버틀러(9P), 밤 아데바요(7P)의 활약으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마이애미는 이날 상대에게 17개의 턴오버를 유발시켰고, 시즌 전체에서 오퍼넌트 턴오버 17.1개로 리그에서 5위에 해당하는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써 마이애미는 5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직전 뉴욕전에서는 좋은 컨디션을 보이던 신인 브랜든 밀러의 부상으로 인해 샬럿은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패배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테리 로지어가 부상에서 돌아오지만, 마이애미는 5연승중이며, 특히 상대에게 17개의 턴오버를 유발하여 수비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전 가드 타일러 히로가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애미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경기에서도 마이애미의 승리가 예상되며, 테리 로지어의 복귀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