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FIFA 13위 / 선수단 가치: 252.80M 유로)
그동안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는 좋은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했을 때 부상 등의 이유로 결장했던 키에사가 엔트리에 복귀한다면, 북마케도니아의 텐백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던 모습과는 좀 다른 양상을 띨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중앙 공격수에 대한 문제는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마케도니아 (FIFA 68위 / 선수단 가치: 55.60M 유로)
북마케도니아의 전략 자체는 그동안 이탈리아를 상대로 보여준 텐백과 역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그동안은 이탈리아의 크랙 공격수가 출전하지 못한 상황이었으니, 북마케도니아에게는 운이 대부분 잘 따라주었던 셈입니다. 텐백 이후 역습 한 방이라는 전술 자체가 이번 경기에서는 다소 힘을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가 징크스를 극복할 것 같습니다. 일단 그동안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덜미를 잡혔을 때에는 키에사의 부재가 치명적이었고, 이번 경기에서는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북마케도니아의 텐백 이후 역습 한 방이라는 플랜이 이번에는 힘을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