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FIFA 55위 / 선수단 가치: 27.83M 유로)
카자흐스탄에게 홈에서 패하는 이변의 희생양이 되면서, 본선 직행은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의 진출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어, 남은 경기도 대충 할 이유는 없는 상태입니다. 홈에서의 기후를 이용한 경기 운영으로 네이션스리그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덴마크에게도 0-1로 고전했습니다.
북아일랜드 (FIFA 74위 / 선수단 가치: 35.83M 유로)
북아일랜드의 공격력은 총체적으로 난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승리를 기록한 경기가 산마리노전을 제외하면 없으며, 5경기에서 무득점을 기록한 공격진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포들의 A매치 득점 페이스도 부족한 편이며, 주포들도 슬슬 30대로 접어드는 상태입니다.
핀란드는 결정력이 부족하지만, 북아일랜드는 한층 더 어려운 상태입니다. 산마리노를 제외하고는 승리를 거둔 기록이 없는 상태이며, 홈에서의 강점을 보이는 팀이기도 합니다. 언더(2.5) 양상이라면 핀란드가 조금 더 유리한 상황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