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애나는 애틀랜타를 원정에서 상대하고 돌아와 애틀랜타를 만나야 합니다. 넴하드가 허리 부상에서 돌아온 것은 다행이지만 워낙 템포 푸쉬를 하는 팀이기에 타이트한 일정 소화는 팀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 브라운과 오비 토핀 등 에너지 레벨이 높은 선수들과 나설 터너와 매서린 등이 할리버튼을 지원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확실한 강점인 벤치가 있어 벤치의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론토는 올랜도와 인디애나 등 5할 이상을 기록 중인 신흥 강호들을 연달아 상대합니다. 그러나 테디 영 정도를 팀의 핵심 로테이션에서 부상자가 없기에 선수들은 정상적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팀을 떠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시아캄은 백투백에도 30분 이상 출전이 가능하고 반즈가 팀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토론토의 승리를 보면, 인디애나는 올스타 볼 핸들러인 할리버튼을 비롯해 넴하드와 매서린, 네스미스 등 젊은 재능들이 경기 내내 빠른 템포로 공격에 임하는 팀입니다. 그러나 좋은 공격력과 달리 페인트 존 수비에 약하다. 반즈와 시아캄, 퍼틀 등이 사이즈를 앞세워 골밑을 집요하게 노릴 토론토가 승리할 것입니다. 인디애나가 경기 내내 템포 푸쉬를 할 것이기에 오버 경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