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매튜 리베라토레)
세인트루이스 선발 매튜 리베라토레는 2026시즌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99.0이닝을 소화하며 5승 7패,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주력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시속 94.4마일로 리그 중하위권 수준이며, 종합 런 밸류 백분위는 리그 하위권에 정체되어 피칭 가치가 저조하다. 헛스윙 비율(22.9%)과 탈삼진율(21.7%), 사사구 허용률(8.7%) 및 땅볼 제조 비중(37.0%)이 모두 리그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43.0%의 하드히트 방출률이 연동되며 기대 출루율이 .350까지 폭등해 출루 유출 위험을 안고 있다. 최근 타선은 알렉 버럴슨, 이반 에레라, 메이신 윈의 분전에도 직전 경기 3득점 패배에 그쳤으며 최근 일주일 팀 OPS는 리그 최하위권(30위,535)에 묶여 있다.
컵스(데이비드 피터슨)
컵스 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은 올 시즌 20경기(12선발) 89.0이닝을 소화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5.97의 지표를 마크하고 있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시속 92.2마일로 리그 하위권 수준이며, 피칭 종합 런 밸류 백분위 역시 리그 하위권에 그친다. 헛스윙 비율(21.5%)은 리그 중하위권, 자력 탈삼진율(18.2%)은 리그 하위권에 처해 있다. 9.4%의 사사구 허용률로 리그 중하위권의 제구 기복을 보이나, 리그 상위권의 우수한 땅볼 유도 비율(48.5%)을 장착했다. 다만 43.3%의 하드히트 방출률이 연동되어 기대 출루율이 .349로 다소 높다. 최근 타선은 마이클 부쉬, 니코 호너, 페드로 라미레즈, 댄스비 스완슨의 맹타로 직전 12안타 7득점을 올렸고 최근 일주일 팀 OPS 리그 상위권(6위,801)의 화력을 유지 중이다.
GAME SUMMARY
리그 하위권 투구 가치와 정타 유출로 기대 출루율 .350을 노출한 매튜 리베라토레와 상위권 땅볼 제조력에도 정타 헌납으로 기대 출루율 .349를 기록 중인 데이비드 피터슨의 선발 맞대결이다. 최근 일주일 OPS 리그 최하위권(535)의 세인트루이스 타선과 달리, 마이클 부쉬, 니코 호너, 페드로 라미레즈, 댄스비 스완슨을 앞세워 최근 일주일 OPS 리그 상위권(.801)을 폭발시킨 컵스 타선은 리베라토레의 실투를 폭격할 것이다. 타선 체급 우위를 사수한 원정팀 컵스가 완승을 수확할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