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940,900P
  • 2  CooLStarKing3,104,000P
  • 3  얍샵2,553,300P
  • 4  중앙정보부장2,290,000P
  • 5  우희니스타2,210,550P
  • 6  오백이1,932,800P
  • 7  르브론1,844,100P
  • 8  윤하1,812,000P
  • 9  부르카르트1,794,000P
  • 10  박지성1,771,650P
스포츠 분석
[쿨티비] 7월 19일 MLB 콜로라도 신시내티 스포츠무료중계
2026-07-18
4 hit
쿨분석




콜로라도 로키스(토모유키 스가노)

콜로라도 로키스 홈팀 선발 토모유키 스가노는 2026시즌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84.1이닝을 소화하며 8승 4패, 평균자책점 4.80을 마크하고 있다. 주력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시속 92.2마일로 메이저리그 하위권(하위 16%) 수준의 아쉬운 스피드에 머물러 있으며, 전체 피칭 효율성을 대변하는 종합 런 밸류 백분위 역시 메이저리그 하위권(하위 14%) 수준에 그쳐 마운드 위에서 실질적인 효율성은 부진을 노출했다. 이러한 구질의 장벽 탓에 메이저리그 최고 존엄 수준인 최하위권(하위 3%)의 저조한 헛스윙 유도율(17.5%)과 최하위권(하위 2%)의 심각한 자력 탈삼진율(13.4%)에 머물며 스스로 주자를 삭제하는 데 철저히 고전하고 있다. 6.4%의 볼넷 허용률로 메이저리그 상위권(상위 19%)의 정교한 커맨드를 과시 중이나, 메이저리그 하위권(하위 19%)의 부진한 땅볼 제조 비중(36.1%)과 하위권(하위 13%)의 빈번한 하드히트 방출 결함(44.6%) 탓에 정타를 대거 헌납하며 기대 출루율이 .397로 폭등해 있다. 최근 전반기 팀 OPS는 리그 최하위권인 27위(.513)로 직전 경기 단 2득점에 그쳤다.


신시내티 레즈(레트 로더)

신시내티 레즈 원정팀 투수 레트 로더는 올 시즌 16경기(13선발)에 등판해 69.2이닝을 책임지며 3승 6패, 평균자책점 4.91로 기복을 노출하고 있다. 주무기인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시속 93.3마일로 메이저리그 중하위권(하위 25%) 수준의 다소 평범한 스피드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체 투구 종합 런 밸류 백분위 역시 메이저리그 하위권(하위 19%) 수준에 정체되어 구위로 타자를 압도하기엔 장벽이 존재한다. 아쉬운 투구 가치 탓에 배트를 유인하는 헛스윙 유도 비율(하위 15%)이 저조하고 자력 탈삼진율(하위 24%)과 커맨드(볼넷 허용률 11.0%, 하위 21%) 모두 중하위권 수준에 처해 있다. 다행히 메이저리그 중상위권 수준인 44.3%의 양호한 내야 땅볼 제조 비중을 과시 중이며, 하드히트 허용률을 38.8%로 제어해 내는 실용적인 타구 통제력을 발휘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플레이 타구를 유효하게 단속해 기대 출루율을 .357로 방어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최소화한다. 최근 전반기 팀 OPS는 리그 최고 존엄 수준인 2위(.892)다.


GAME SUMMARY

메이저리그 중위권 수준의 양호한 내야 땅볼 제조 비중과 38.8%의 실용적인 정타 제어력을 결합해 사사구 기복 속에서도 기대 출루율을 .357로 단속하는 레트로더와 상위 19% 수준의 우수한 제구력을 장착했으나 하위 2% 수준의 최악의 결정구 공백 및 하위 13% 수준의 참담한 하드히트 남발 약점 탓에 정타를 대거 유출하며 기대 출루율이 .397까지 폭등해 마운드 붕괴 위험을 자초한 토모유키 스가노의 마운드 체급 격차다. 콜로라도 로키스 타선이 에두아르도 줄리엔과 카일 카로스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OPS 리그 전체 27위(513)의 심각한 침체 주기를 지나며 직전 맞대결 단 2득점 빈공에 묶였기에, 지면 타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내는 로더의 유효한 방패막을 해체하고 대량 득점의 활로를 개척하기는 대단히 버겁다. 반면 엘리 데 라 크루즈(하드히트 51.9%)와 스펜서 스티어의 홈런포를 필두로 전반기 OPS 메이저리그 전체 2위(892)의 폭발적인 화력을 보존한 신시내티 레즈 타선은, 상대 선발 스가노의 자력 주자 처리 무력이 완전히 실종되고 정타 유출이 심각한 빈틈을 초반부터 집요하게 몰아쳐 연속 장타와 대량 득점을 폭발시킬 해결사 파괴력이 압도적이다. 마운드의 실질적인 타구 제어력 체급과 타선의 가공할 화력 고점에서 상대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원정팀 신시내티 레즈가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하며 콜로라도를 상대로 일방적인 완패를 안길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