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유리 페레즈 26시즌 3승6패 4.60/25상대 4이닝 무실점)
페레즈는 5월27일 토론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일찍 마운드를 내려왔고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초 2주정도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길어지며 한달여만에 복귀전을 가지는데 재활동판은 한번 트리플A에서 나서 3.2이닝동안 1실점 5탈삼진 투구를 하며 5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올시즌 12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네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지만 6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부진한 투구가 많았다. 그래도 원정 보다는 홈에서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로 올시즌도 홈에서는 3.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연두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부상자 명단 투수: 유리 페레즈(SP 6월25일 복귀 예정), 젠슨 정크(SP 7월3일 복귀 예정), 조쉬이크니스(RP. 8월1일 복귀 예정), 앤드류 나디(RP, 9월2일 복귀 예정), 로비 스넬링(SP, 시즌 아웃), 아담 메이저(P. 시즌 아웃), 로니 엔리케즈(RP, 시즌 아웃) 타자 그리핀 코닌(RF, 6월27일 복귀 예정), 리암 힉스(C 7월1일 복귀 예정)
텍사스(제이콥 디그롬 26시즌 6승4패 3.59)
디그롬은 직전 경기였던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3볼넷 9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대량실점했지만 그래도 팀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승리는 챙겼다. 올시즌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6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침을 하기는 했지만 4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고 있고 이닝 소화력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는 모습이다. 특히 원정에서는 4.8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몸에 비해 좀더 고전하는 편이다. 불펜 : 코니엘이 3.1이닝 69개, 조로스가 2.2이닝 3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카터 바울러(RP. 6월26일 복귀 예정), 크리스 마틴(RP, 6월26일 복귀 예정), 제일린 빅스(RP, 6월26일 복귀 예정), 코디 브래드포드(RP, 7월5일 복귀 예정), 로버트 가르시아(RP. 7월6일 복귀 예정), 조던 몽고메리(SP 7월24일 복귀 예정), 잭 라이터(SP, 8월4일 복귀 예정) 타자: 에반 카터(CF, 출전 불투명), 코리 시거(SS, 6월25일 복귀 예정), 대니 젠슨(C. 6월30일 복귀 예정), 마이클 헬먼(CF, 8월21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알칸타라가 6.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2회 에르난데스의 동점 홈런과 4회 맥의 홈런 5회 케이시의 쓰리런 홈런 5회 맥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마이애미가 6-4로 승리했다. 텍사스는 2회 로페즈의 땅볼로 선취점을 뽑아냈지만 선발 퀸트릴이 2이닝 1실점 투구를 하며 동점이 됐고 코니엘이 5실점하며 역전을 당했고 뒤늦게 8회 니모의 홈런과 9회 피더슨의 홈런, 니모의 적시타로 추격했지만 결국 패하며 2연승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마이애미의 승리를 추천한다. 마이애미 선발 페레즈는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는데 마지막 재활등판에서 투구수를 51개밖에 기록하지 않아 긴 이닝을 소화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구위도 좋고 홈에서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라 5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불펜도 필승조가 나서는데 문제가 없고 최근 불펜이 괜찮은 상황이라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텍사스 선발 디그룹의 경우 올시즌 위력적인 구위를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피홈런에 의한 실험이 많고 특히 원정에서는 4.8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다. 마이애미 타선의 최근 타격감이 괜찮은 상황이라 얼마든지 디그룹을 상대로도 좋은 타격을 기대할 수 있다. 거기에 디그룹은 이닝 소화력도 떨어진다. 텍사스 불펜이 강한 편은 아니어서 경기후반 싸움에서도 텍사스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마이애미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