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880,900P
  • 2  CooLStarKing3,042,800P
  • 3  얍샵2,499,750P
  • 4  중앙정보부장2,269,000P
  • 5  우희니스타2,204,950P
  • 6  오백이1,903,550P
  • 7  르브론1,823,100P
  • 8  박지성1,771,450P
  • 9  윤하1,750,000P
  • 10  부르카르트1,732,000P
스포츠뉴스
‘MVP는 나’ 아쿠냐 JR, 베츠 앞 ‘ML 역대 최초 30-60’
2023-09-01
247 hit
쿨티비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진기록이 탄생했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가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경쟁하는 무키 베츠(31) 앞에서 역사를 썼다.

애틀란타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쿠냐 주니어는 1-1로 맞선 2회 1사 만루 찬스에서 랜스 린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는 만루포를 때렸다. 4-1로 역전.

이로써 아쿠냐 주니어는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했다. 즉 기존 61도루와 합해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30홈런-60도루 클럽에 가입한 것이다.

애틀란타는 내셔널리그 전체 1, 2위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은 이번 3연전 중 1차전에서 아쿠냐 주니어의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또 애틀란타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스틴 라일리가 시즌 32호 홈런을 때려 5-1까지 도망갔다.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 팀의 위엄이다.

이에 LA 다저스 이적 후 5경기에서 4승과 평균자책점 2.03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던 린은 2회까지 무려 5점을 내줬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