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
9회초 선발 투수 에릭 페디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화이트삭스 투수 조던 레저가 투구하고 있다.
페디는 이날 8⅓이닝 7피안타 2실점 9탈삼진 역투로 팀의 4-2 승리를 이끌며 시즌 2승 째를 따냈다. 8⅓이닝은 개인 한 경기 최다이닝 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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