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874,900P
  • 2  CooLStarKing3,036,000P
  • 3  얍샵2,494,800P
  • 4  중앙정보부장2,266,850P
  • 5  우희니스타2,204,150P
  • 6  오백이1,900,600P
  • 7  르브론1,821,000P
  • 8  박지성1,771,450P
  • 9  윤하1,745,800P
  • 10  부르카르트1,726,000P
스포츠뉴스
'감독이 억제기?' 이마나가, 통한의 2실점 '0점대 깨져'
2024-05-08
599 hit
쿨티비
이마나가 쇼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명백한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의 판단 오류다. 완벽한 투구를 보이던 이마나가 쇼타(31, 시카고 컵스)가 8회 한 방에 무너졌다.

시카고 컵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로 나선 이마나가는 7이닝 동안 102개의 공(스트라이크 66개)을 던지며, 6피안타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8개.

이로써 이마나가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0.78에서 1.08로 수직 상승했다.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나, 8회 등판은 분명 무리였다.

이마나가는 7회까지 100개에 가까운 공을 던지며, 4피안타 무실점으로 펄펄 날았다. 이에 시즌 평균자책점은 0.66으로 줄었다.

이마나가 쇼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카운셀 감독은 1-0의 점수를 의식한 듯, 이마나가의 8회 등판을 선택했다. 이것이 독이 됐다. 안타를 내준 뒤 주릭슨 프로파에게 홈런을 허용한 것.

결국 이마나가는 역전 2점 홈런을 허용한 뒤, 곧바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리글리 필드의 모든 관중은 이마나가에게 기립 박수를 건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한우버거최고
2024-05-10 12:58
14,55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mlb보면 감독이 수주꼴통 새끼들임
  하늘눈
2024-05-09 05:14
588,45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ㅊㅎ
  대풍왕
2024-05-08 20:51
662,15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