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872,900P
  • 2  CooLStarKing3,034,000P
  • 3  얍샵2,492,800P
  • 4  중앙정보부장2,266,150P
  • 5  우희니스타2,203,950P
  • 6  오백이1,899,850P
  • 7  르브론1,820,300P
  • 8  박지성1,771,450P
  • 9  윤하1,742,000P
  • 10  부르카르트1,724,000P
스포츠뉴스
‘오타니 총알 46호X플래허티 QS+’ LAD 완벽한 날
2024-09-09
226 hit
쿨티비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무려 116.7마일(약 187.8km)의 속도로 450피트(약 137.2m)까지 날아간 초대형 홈런과 첫 퀄리티 스타트+ 역투가 LA 다저스에게 승리를 안겼다.

주인공은 오타니 쇼헤이(30)와 잭 플래히티(29). 초대형 홈런과 시즌 최고 역투를 펼친 두 선수가 LA 다저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먼저 오타니는 3회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또 오타니는 1-0으로 앞선 5회 태너 바이비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는 초대형 아치를 그렸다.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타니는 볼카운트 1볼 상황에서 바이비의 약간 높은 쪽 83마일 짜리 체인지업을 그대로 들어 올려 외야 관중석 상단까지 보냈다.

이에 오타니는 시즌 46홈런-46도루를 달성했다. 시즌 52홈런-52도루 페이스.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50클럽 가입 가능성을 더 높인 것.

잭 플래허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또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플래허티는 7 1/3이닝 4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 호투를 펼쳤다. 이는 플래허티의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역투.

LA 다저스는 이 두 선수의 활약 속에 4-0으로 승리했다. 2-0으로 앞선 8회에는 맥스 먼시의 홈런과 크리스 테일러의 적시타가 나왔다.

잭 플래허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타니는 50-50클럽에 한 발 더 다가섰고, 플래허티 역시 시즌 12승을 거두는 동시에 시즌 평균자책점을 2.86까지 낮췄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