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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의 사나이’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또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번째 기록을 작성했다. 오타니가 또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발표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예상대로 오타니.
이에 따르면, 오타니는 1위표 30장 중 30장을 독식했다. 총 420점으로 MVP 수상. 이는 오타니 개인 통산 3번째 수상. 또 3번째 만장일치 수상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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