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854,900P
  • 2  CooLStarKing3,018,000P
  • 3  얍샵2,480,250P
  • 4  중앙정보부장2,260,550P
  • 5  우희니스타2,202,550P
  • 6  오백이1,893,200P
  • 7  르브론1,814,700P
  • 8  박지성1,771,050P
  • 9  윤하1,726,000P
  • 10  부르카르트1,708,000P
스포츠뉴스
‘오프너가 4이닝 투구’ 캐스패리우스, 혹시 선발 전환?
2025-06-12
764 hit
쿨티비
벤 캐스패리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이참에 선발 전환?‘ 메이저리그 2년 차의 오른손 구원투수 벤 캐스패리우스(26)가 구멍 난 LA 다저스 선발진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벤 캐스패리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날 LA 다저스의 첫 번째 투수로 나선 캐스패리우스는 기존의 오프너와는 크게 다른 모습을 보였다. 4이닝 동안 무려 53개의 공(스트라이크 33개)을 던진 것.

이는 지난 4월 24일 첫 번째 오프너로 나선 경기보다 1 1/3이닝을 더 던진 것. 당시 캐스패리우스는 40개의 공을 뿌렸다.

벤 캐스패리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캐스패리우스는 멀티 이닝이 가능한 구원투수. 하지만 오프너에게 4이닝을 맡기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이에 캐스패리우스의 선발 전환 가능성도 보이는 것.

이는 캐스패리우스가 마이너리그에서 79경기 중 57경기에 선발 등판한 투수이기 때문. 메이저리그 입성 후 구원으로 전환한 케이스다.

벤 캐스패리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또 캐스패리우스는 마이너리그에서 선발투수로 나섰기 때문에 구원투수 중에서는 구종도 다양하다. 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컷 패스트볼을 던진다.

LA 다저스는 수많은 부상 선수가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선발진에서 제 몫을 하는 선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벤 캐스패리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LA 다저스 수뇌부와 로버츠 감독은 마이너리그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한 캐스패리우스의 선발 전환을 고려할 수도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코인
2025-06-16 00:17
10,80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선발해야죠
  하늘눈
2025-06-14 06:28
588,45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