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3,854,900P
  • 2  CooLStarKing3,016,000P
  • 3  얍샵2,478,250P
  • 4  중앙정보부장2,259,850P
  • 5  우희니스타2,202,550P
  • 6  오백이1,892,050P
  • 7  르브론1,814,000P
  • 8  박지성1,771,050P
  • 9  윤하1,724,000P
  • 10  부르카르트1,708,000P
스포츠뉴스
작년엔 스킨스 ‘올해는 미시오로스키’ 공포의 102마일
2025-07-10
641 hit
쿨티비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작년에 폴 스킨스(23,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있었다면, 올해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23, 밀워키 브루어스)가 있다.

미시오로스키는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히트상품 중 하나. 평균 99마일 최고 102마일의 강속구를 앞세워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평정 중이다.

지난 6월 1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5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충격을 안긴 뒤, 단 2경기 만에 신인왕 0순위로 뛰어 올랐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또 미시오로스키는 지난달 26일 스킨스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한 뒤, 지난 9일에는 자신이 왜 최고 유망주인지 스스로 증명했다.

미시오로스키는 지난 9일 LA 다저스전에서 6이닝 4피안타 1실점 12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자신의 첫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

이날 미시오로스키는 최고 101.6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 이 공의 RPM은 무려 2592회에 달했다. 일반적인 포심 패스트볼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또 미시오로스키는 마지막 6회에도 100마일 이상의 공을 뿌렸다. 스테미너도 좋다는 뜻. 여기에 100마일이 넘는 공이 무려 24개에 달했다.

특히 포심 패스트볼의 최저 구속이 무려 97.6마일. 보통 투수는 커리어 내내 단 한 번도 던져보지 못할 구속이 한 경기 최저 구속인 것.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욱 놀라운 점은 무키 베츠를 삼진 처리한 슬라이더. 무려 97.4마일. 슬라이더가 무려 156.7km에 달한 것이다. 이 공은 베츠를 속이기에 충분했다.

물론 아직 보완할 점도 있다. 표본이 작기는 하나 홈-원정경기 편차가 매우 심하다. 홈과 원정 평균자책점은 각각 0.56과 6.52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신장 201cm에서 나오는 최고 102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앞세워 지난해 스킨스를 연상시키고 있는 미시오로스키. 향후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지배할 것으로 보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코인
2025-07-11 15:06
10,80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대단합니다
  하늘눈
2025-07-11 05:07
588,450 P
1일째 개근하셨습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