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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동아닷컴]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 중인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았다. 이정후가 9경기 연속 안타로 날아 올랐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선발투수 JP 시어스에게 중견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때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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