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100세시대라 그런지 사람들이 오래 살기도 하지만 외모에도 엄청 신경들을 써서인지 50 ~60대들도 쁘띠성형이나 시술을 많이 하고 다녀서인지 친구들끼리 모이면 이런 안티에이징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들 하고 또 본인은 뭐했네 하면서 이런걸 제력에관한 프라이드라고까지 생각하는지 자랑마저 한다.
하지만 적당히는 괜찮은데 정말 과하게 하거나 너무 나 성형했소 하게 얼굴에 손을대면 자연스러움이 사라져서인지 아름답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고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경우도 절반은 되는것 같인서 많은 돈을 쓰고도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또 얼굴만 빵빵하고 신체는 구부정정한데다 탄력도 없어져서 균형이 맞지않아 어색하기까지 한걸보면 세월은 거스를수가 없는것 같다.
그래도 미래 어느시대부터는 돈으로 20대 모습 그대로 멈춰서 영생하는 날도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드는데 아직은 아닌거같아 노화도 수긍하는 마음가짐도 가지고 중년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