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만나면 화제가 사람들이 자신을 나이보다 젊게 본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데 코웃음이 나오지만 참고 들어주고 공감해주기도 하는데 결국은 자신이 젊을을 유지하기위해 얼마를 썼다는 말로 제력자랑이다.
하지만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아무리 용을써도 50대가 20대로 보일수는 없고 신체는 중고일수밖에 없는것을 인정하고 늙어가는것도 곱게 받아들이는게 아름다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