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데이 루이스 -> 비고 모텐슨)
※ 실제로 감독이 원한 1순위 배우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참고로 이거 거절하고 찍은 영화가 갱스 오브 뉴욕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톰 크루즈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실제로 톰 크루즈는 아이언맨 출연 의지가 굉장히 강했음
감독도 최종적으로 픽스했지만
문제는 개런티가 미친 듯이 비쌌기에 캐스팅 불발
그러나 마초적인 남성 배역에 고착화되기 싫어서
같은 호주 배우 + 친구인 휴 잭맨을 대신 추천함
스타워즈 : 한 솔로
(알 파치노 -> 해리슨 포드)
※ 원래 캐스팅 1순위는 알 파치노였음
근데 한창 대부 찍을 때라, 자기 이미지와 안맞는다고 거절
이후 "내 생애 가장 아까운 배역이었다"라고 술회할 정도
인디펜던스 데이 : 스티븐 힐러
(에단 호크 -> 윌 스미스)
※ 존나 쿨한 캐릭터인 스티븐 힐러 역은
에단 호크에게 먼저 캐스팅 제안이 갔는데
일단 대본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고
특히 대사가 너무 유치하다고 거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