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상 인물 계정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늘고 있다. 상세한 신상과 사연으로 이용자 접촉을 유도하는 방식이어서 '로맨스스캠'(연애 빙자 사기)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