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한 오마르라는 난민-귀화자 출신 하원의원이 있는데.
1995년, 14살 당시 제출된 귀화 신청서에 생일이 잘못 기재되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ICE가 자택을 급습, 압수수색을 진행하여 여권, 휴대폰, PC등을 가져갔다고 함.
문제는 해당 의원의 반대자들이 주기적으로 그의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하라고 주장해 왔고.
트럼프도 “미국 상태가 꼬우면 정치 그만두고 느그나라로 돌아가라” 라고 그를 저격한 이력이 있어서
반대파를 숙청하는 목적의 표적수사라는 우려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