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 만남을 통제하는 것
특히 딸의 연애를 지나치게 막는 경우가 많은데 통금 시간을 정해놓거나 아예 이성을 못 만나게 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게 연애할 시기를 다 막아놓고 나중에 자식이 “이 나이에 어디서 사람을 만나냐”, “이제는 결혼하기도 어렵다”고 하면 정작 미안해하기보다는 “네가 매력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만나지”라고 함
결혼을 안 하겠다고 하면 “옛날 일을 아직도 얘기하냐”며 오히려 성격이 이상하고 고집이 세다고 자식 탓을 함
정작 본인이 과거에 통제했던 건 돌아보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