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모두에게 하나의 경험이 되었습니다. 우리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합니다. 여기까지 오는게 쉽지 않았으니까요."
귈러는 수치스럽다고 말했는데 태평한 소리를..
이영표: 너 좀 있다 나 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