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첼시 팔로우를 꽤나 오래했고 첼미,첼장연 조롱받을때도 그냥 웃고 넘겼고
우승하면 기분좋지만 다들 알다시피 첼시가 시즌마다 기복이 심해서
꼴아박을때도 다음시즌이면 잘하겠지 하고 그냥 넘기는 사람이었다.
근데 시발 어제부터 오늘까지 기분이 그냥 존나 안좋다.
회사에서도 그냥 기분이 꼬롬해서 일도 안잡히고 미치겠다.
오늘도 빙고판 맞출때마다 졸라 짜증만 나더라..
이 개새끼들 때문에 한국축구가 최소 10년은 퇴보한것같고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안타까워서 미치겠다.
나만 이런감정이 드는건지 진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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