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 올릴 선수나 있나 한번 찾아나 보시길...
퓨처스에서 2군자체도 남부리그 꼴찌임.
아래는 대체할 타자들 퓨처스 타율 정리해봄.
유강남 대체 강태율 0.167/손성빈 0.177
윤동희, 김민석 대체 고승민 0.182
정훈 대체 나승엽 0.250
스몰샘플이긴 하지만 퓨처스에서 백두산이 8G 0.421이긴 한데요, 포지션이 포수로 나오지만 수비로는 안뛰고 지타로만 나와서 한번 이정훈자리에 써볼만은 한데, 백두산말고는 사실 올릴 선수도 없어 보이는데 자꾸 2군 보내라고 하지 마세요.
2군에서 1할치는 선수를 어떻게 올려요...
타격 컨디션 올라오기를 기다려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