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라는 감정이 정말 패배의 지름길로 가는것같아요
그 수백번의 베팅중에 고작 몇번 안되는 고배당 적중했던 기억이
욕심이라는걸 만드는거같고 수많은 돈을 잃었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돈을 벌고싶은 불안하고
다급한 심리가 욕심이라는걸 또 만들고 판단력을 흐리게만드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