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어센던트 LPGA(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