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는 직전경기(3/1) 홈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 상대로 125-12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리바운드(39-30), 3점슛(17개 -21개), 턴오버(14-10)의 결과. 17개 팀 3점슛을 합작했고 타일러 헤로(29득점, 7어시스트)가 클러치 타임을 지배한 경기. 앤드류 위긴스가 결장했지만 골밑을 사수한 뱀 아데바요의 지원 사격도 나온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격한 던컨 로빈슨(20득점)이 3점슛(4개)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준 승리의 내용.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2연승 흐름속에 14승11패 성적.
뉴욕은 직전경기(3/1) 원정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 상대로 114-11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리바운드(34-58), 3점슛(13개 -4개), 턴오버(7-18)의 결과. 주전 PG 제일런 브런슨(23득점, 6어시스트)이 인 득점 스킬은 물론 뛰어난 리딩 능력을 선보이며 백코트를 이끄는 가운데 해결사가 되었고 베스트5 매치업에서 우위를 기록한 경기. 칼 앤서니 타운스가 2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OG 아누노비, 미칼 브릿지스도 높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가운데 조쉬 하트가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상황.
다음날 홈에서 워싱턴을 만나는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하는 마이애미가 된다. 세컨 유닛 싸움에서의 열세가 뉴욕을 상대로는 큰 문제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