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우리
선발 투수 타나카 마사히로(1승 1.80)는 주니치 원정에서 부활의 기미를 보였으나, 홈 경기에서의 불안정한 면을 보완해야 한다. 불펜에서는 야마사키 이오리, 나카가와 코타가 요미우리의 불펜을 강화시켰다. 타선에서는 오카모토 카즈마가 홈런 2개와 4타점을 올리며 주목받았지만, 요시카와 나오키를 제외하고는 부족한 타자들이 있다.
요코하마
선발 투수 아즈마 카츠키는 히로시마 원정에서 부진했지만, 도쿄돔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불펜은 바우어가 잘 대응했지만, 승리조의 역할이 더 중요할 것이다. 타선은 야마사키의 투구에 막혀 6안타 완봉패를 당했으며, 마키 슈고의 부진이 아쉬운 면이 있다.
결론
요미우리의 선발 투수와 불펜은 안정적이며, 오카모토 카즈마의 활약이 돋보인다. 반면, 요코하마는 아즈마 카츠키의 성적이 기대되지만, 마키 슈고의 부진이 문제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요미우리가 홈에서 강한 경기력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