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노아 카메론 26시즌 2승2패 5.40)
카메론은 직전 경기였던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9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 4자책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실책이 동반됐고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대량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인상적인 데뷔시즌을 보냈지만 올시즌 6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한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그치고 세경기에서 5실점 이상을 하며 난타를 당하는 경기들이 늘어난 모습이다. 당초 지난 5일 클리블랜드전 등판 예정이었다가 등 통증으로 인해 나서지 못했는데 다행히 큰 문제가 없어 한차례 불펜세션을 거친후 이번 경기 등판한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부상자 명단 투수: 베일리 폴터(SP, 출전 불투명), 콜 라간스(SP, 5월13일 복귀 예정), 카를로스 에스테베즈(RP, 5월16일 복귀 예정), 제임스 맥아더(RP, 5월25일 복귀 예정), 알렉 마쉬(RP, 시즌 아웃)
타자: 조나단 인디아(2B, 시즌 아웃)
디트로이트(브렌난 하니피 26시즌 6.2이닝 무실점/25상대 4이닝 2실점)
하니피가 시즌 첫 선발로 나선다. 올시즌 4경기에서 6.2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고 마지막 등판이었던 보스턴전에서는 3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3이닝을 소화하기는 했지만 투구수가 33개뿐이었고 불펜투수 역할을 하던 투수라 긴 이닝 소화는 어려워 보인다. 이후에는 드류앤더슨이 벌크가이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드류 앤더슨은 시즌 초반 추격조 역할을 하며 아쉬운 투구가 많았지만 최근 5경기에서 9.1이닝동안 1실점만 하며 호투하고 있다. 올시즌 최대 3.1이닝까지 소화했고 한국에서 선발로 나서던 투수라 긴 이닝 소화도 가능하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중간에 등판해 0.1이닝 2피안타 1볼넷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홀튼이 연투를 했다. -부상자 명단 NEW: 케리 카펜터(RF, 출전 불투명) 투수: 월 베스트(RP, 5월15일 복귀 예정), 저스틴 벌랜더(SP 5월16일 복귀예정), 케이시 마이즈(SP, 5월17일 복귀 예정), 베일리혼(P, 5월27일 복귀 예정), 보브리스키(RP, 5월27일 복귀 예정), 트로이 멜튼(P. 5월27일 복귀 예정), 타릭 스쿠(SP, 7월18일 복귀 예정), 잭슨 조브(P. 8월16일 복귀 예정), 리스 올슨(SP, 시즌 아웃) 타자: 글레이버 토레스(2B, 5월15일 복귀예정), 트레이 스위니(SS, 5월25일 복귀예정), 하비에르 바에즈(SS, 5월27일 복귀 예정), 파커 메도우즈(CF, 6월10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와카가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위트 주니어의 인사이드 더 파크 투런 홈런과 4회 마세이의 쓰리런 홈런이 이어지며 캔자스시티가 5-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디트로이트는 오프너로 나선 버치 스미스가 2실점을 했고 벌크가이로 나선 매든이 6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점수차가 벌어졌고 타선에서는 8회 그린의 적시타로 한점을 만회하는데 그치며 패해 5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 역시 캔자스시티의 승리를 추천한다. 캔자스시티 선발 카메론은 지난 클리블랜드전에서 등판할 예정이었다가 등에 통증이 있어서 나서지 못했는데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어서 이번 경기 선발로 나선다. 지난 시즌에 비해 고전하는 경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안정된 제구에 변화구가 예리해 컨디션만 괜찮으면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디트로이트는 최근 5연패를 이어 나가며 타선도 부진한 상황이다. 무엇보다 디트로이트의 상황이 좋지 못하다. 하니피가 선발로 나서며 불펜데이처럼 경기운영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벌크가이가 유력한 앤더슨이 최근 호투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구면에서 아쉬움이 분명 있는 투수다. 메이저리그 기준 구위가 압도적인 것도 아니다. 캔자스시티 타선의 최근 타격감이 괜찮은 편이고 홈런도 잘 나오고 있어 디트로이트의 불펜이 호투하기는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