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패
왕옌청은 올 시즌 11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5승 2패 58.1이닝, 평균자책점 3.24. WHIP 1.41.QS 4회를 기록 중이다. 두산 선발 박신지는 올 시즌 9경기에 불펜으로 등판해 1이닝, 평균자책점 10.50. WHIP 1.83, QS O 남겼고, 이번 등판이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이다. 팀 타격에서도 한화가 타율 .282, 출루율 363, 장타율 .435, OPS.798, 특정권 타율 297로 두산의 타율 .258, 출루율 .338. 장타율 380, OPS.718, 득점권 타율 .258보다 좋다. 두산이 전날 5-3으로 이겼지만 선발과 타격 지표를 다시 놓고 보면 일반 승패는 한화로 잡는다. 왕엔청은 올 시즌 두산전 2경기에 선발로 나서 2승, 13.1이닝 10피안타 3볼넷 1탈삼진 5실점, 2자책 평균자책점 1.35를 남겼다. 박신지는 올 시즌 한화전에서 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시즌 전체로도 피안타율 .304 WHIP 1.83,9이닝당 볼넷 6,00개다. 팀 마운드 전체는 두산이 평균자책점 4.23과 WHIP 1.48로 한화의 평균자책점 4.99와 WHIP 1.57보다 낫지만, 선발 첫 등판 카드와 한화의 OPS.798, 60홈런 차이는 크게 봐야 한다. 한화가 초반에 점수 차를 벌리면 3점 차 이상까지 열어볼 만해 핸디캡은 패로 선택한다. 오늘 두산은 사실상 오프너 작전이다.
언/오버
한화는 시즌 338득점, 60훈련, 장타율 .435 두산보다 득점 생산력이 좋다. 박신지는 12이닝 동안 14피안타, 피홈런 3개 8볼넷 4실점을 기록했고, 두산은 경기 초반부터 불펜을 담겨 쓸 수 있다. 그렇지만 어제 필승조를 거의 모두 사용하는 바람에 연투를 시키기 상당히 부담스럽다. 두산도 OPS.718, 43홈런으로 완전히 득점력이 떨어지는 타선은 아니고, 왕옌청도 직전 NC전에서 2이닝 4피안타 2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잠실 경기라도 한화 득점 기대치와 두산의 타격 능력, 한화 불펜 평균자책점 4.99를 함께 보면 점수 총합은 기준점을 넘길 가능성이 더 크다. 언오버는 오버로 본다.
두산 베어스(박신지)
우투수. 올 시즌 9경기에 불편으로 등판해 0승 0패, 12이닝 평균자책점 10.50. 피안타율 .304 WHIP 1.83, QSO 기록하고 있다. 세부 성적은 14피안타 피홈런 3개 9탈삼진 8볼넷, 몸에 맞는 공 2개, 14실점, 14자책이며 탈삼진/볼넷 비율은 1.13이다. 직전 1군 등판인 5월 13일 KIA전에서는 2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고, 이번 동판이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이다. 올 시즌 한화전에서는 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남겼다.
한화 이글스(왕옌청)
좌투수. 올 시즌 11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5승 2패 58.1이닝, 평균자책점 3.24 피안타율 .259. WHIP 1.41.QS 4회를 기록하고 있다. 세부 성적은 58피안타, 피홈런 4개, 50탈삼진 24볼넷, 몸에 맞는 공 4개, 29실점, 21자책이며 탈삼진/볼넷 비율은 2.08이다. 직전 등판인 5월 28일 NC전에서는 2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두산전에서는 2경기 2승13.1이닝 10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5실점, 2자책을 남겼다.
박신지는 9경기 0승 0패, 12이닝, 평균자책점 10.50, 피안타율 .304, WHIP 1.83, QS0회를 기록했고, 왕옌청은 11경기 5승 2패 58.1이닝, 평균자책점 3.24. 피안타 259, WHIP 1.41. QS 4회를 기록 중이다. 두 선발투수를 놓고 볼 때 선발 등판수, 이닝, 평균자책점, WHIP. 상대전기록 모두 왕연청 쪽이 앞선다. 팀 타격에서도 한화가 타율 282, 출루율 .363, 장타율 .435, OPS.798, 득점권 타율 .297로 두산의 타율 258, 출루율 338, 장타율 380, OPS.718 득점권 타율 .258보다 좋다. 불펜 누적 지표는 한화가 10세이브 33홀드, 두산이 11세이브 17홀드이고, 팀 마운드 전체는 두산이 평균자책점 4.23 과 WHIP 1.48로 한화보다 낫다. 그래도 박신지가 올 시즌 첫 선발이고, 한화가 두산전 5승 2패와 시즌 338득점, 60홈런을 기록 중. 아무래도 무게감은 한화에게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