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A(61승 64패 / L. 지올리토)
1 시즌: 7승 9패, 12QS, 4.44
2 홈: 4승 2패, 2.62
3 3시즌(최신) 상대전 : -
4 직전 경기 및 특이사항 : 텍사스 원정에서 6이닝 4실점 패전이 됐던 루카스 지올리토 에인절스 트레이드 후 4경기 등판에 QS가 단 한번에 그치고 있는데, 변화구 제구 자체는 나쁘지 않은듯 하나, 포심이 타선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5 불펜 특이사항 : -
CIN(64승 61패 / G. 애쉬크래프트)
1 시즌: 6승 8패, 13QS, 4.89
2 원정: 3승 1패, 3.78
33시즌(최신) 상대전 : -
4 직전 경기 및 특이사항 :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7이닝 3실점 패전이 됐던 그래험 애쉬크래프트. 이날 7개의 피안타를 내어주긴 했지만 "커터 강점" 만큼은 여전히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커터가 통하면 호투하는 선수인데, 그런 그가 이 강점을 바탕으로 4경기째 QS를 기록하고 있는만큼, 또 한번 호투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 하다. 5 불펜 특이사항 : 로(2연투 41구), 영(2연투 30구)
결론
에인절스는 탬파베이와의 홈 3연전에서 마운드가 무너지며 루징시리즈를 기록한 뒤 하루를 쉬었고, 신시내티는 토론토와의 홈 3연전에서 부진한 타선 활약으로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그리고 두 팀이 3연전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는데, 오늘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신시내티 타선 흐름이 최근 좋지 않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지만, 지올리토가 트레이드 후 타선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시내티 타선에 소정의 기대감은 가질 수 있다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 2가지 사항은 오늘 꽤나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첫째, 애쉬크래프트는 모 아니면 도인 경우가 많은 선수다. 그리고 그 결과를 가르는건 그의 "커터"인데, 이 공이 최근 꾸준히 준수하다. 둘째, 최근 에인절스의 문제점 중 가장 도드라지는건 "불펜이다. 8월 중순을 기점으로 무너지는 날들이 너무 많다. 여기에 수비 실책도 꽤 잦다. 트레이드로 "원-나우"를 택했지만, 목표와 경기내용은 정반대의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