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의 선발투수 : 마이클 로렌젠(우투,1992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1경기 등판 중 2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7승 8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워싱턴 상대 원정경기에서 3.1이닝 8피안타 7실점 6자책점 1피홈런 1K 1BB를 기록했다. 지난 경기 크게 무너지며 상승세가 끊어지는 모습. 그래도 7월 이후 7경기 5승 2패 ERA 2.25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체크하고 갈 필요가 있다. 불펜 전력도 상승세, 최근 공격력도 기대 이상인 필라델피아다. 홈경기 높아지는 팀 OPS 역시 플러스 요소다.
샌프란시스코 선발투수 : 콥
2023 시즌 MLB에서 23경기 등판 중 23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5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애틀란타 상대 원정경기에서 5.2이닝 8피안타 4실점 4자책점 0피홈런 3K 2BB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의 부진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고 원정경기 3경기에서도 4실점 이상을 허용하고 있는 모습. 이번 시즌 원정 약세가 심각한 투수라는 점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불펜 전력과 공격력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다.
2차전 필라델피아가 4-3 승리를 가져가며 2연승과 4경기 3승 1패 상승세르 이어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패, 최근 5경기 1승 4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선발 안정감 차이가 크다. 로렌젠이 지난 등판 흔들리기는 했지만 7월 이후 상승세가 엄청난 투수다. 콥의 최근 부진과 이번 시즌 원정 약세, 그리고 두 팀의 최근 불펜 전력 차이까지고려한다면 마운드 전력에서 확실히 우위에 있는필라델피아고, 최근 타격감에서도 우위에 있는 모습. 투타 전력에서 모두 앞설 것으로 보이는 필라델피아고, 홈경기 더
높아지는 팀 OPS까지 고려하면 이변 가능성은 매우낮아보인다. 1순위로 필라델피아의 승리를 2순위로
필라델피아의 핸디승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