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Y의 선발투수: 마이클 킹(우투, 1995년생)
2023 시즌 MLB에서 41경기 등판 중 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3승 5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보스턴 상대 홈경기에서 1.1이닝 2피안타 3실점 3자책점 1피홈런 2K 2BB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주로 불펜에서 등판했다. 연투 능력은 갖추고 있는 투수고, 불펜 전력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양키스인 만큼 마운드 전력에서 큰 리스크는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타격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마이너스 요소, 좌투수 상대로 높아지는 팀 OPS에 기대를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의 선발투수 : 패트릭 코빈(좌투, 1989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5경기 등판 중 25회의 선발등판을가졌다. 시즌 8승 11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보스턴 상대홈경기에서 6이닝 4피안타 1실점 1자책점 1피홈런 6K OBB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 무패 ERA 2.08의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원정경기에서 높아지는 피OPS 수치는 아쉽다. 최근 폼이 기대 이상인 투수다. 불펜 전력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마이너스 요소. 최근 팀 타율은 좋은 편이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타격감 하락세와 우투수 상대 타선의 약세는 마이너스 요소다.
2차전 양키스 타선이 살아나며 9-1 승리를 기록, 긴 연패 흐름을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워싱턴은 2연승 흐름이 끊어지는 모습. 두 팀 모두 마운드 전력에서 강점을 찾을 수 있다. 킹이 이번 시즌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불펜에서 주로 뛰고 있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연투능력도 갖추고 있다는 점, 불펜 전력이 강한 점까지 고려하면 마운드 전력에서의 리스크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워싱턴 역시 코빈이 최근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최근 타격감도 다소 저조한 두 팀이고, 워싱턴 타선의 팀 타율이 나쁘지 않지만, 우투수 상대 저조한 팀 OPS를 기록하고 있는 워싱턴인 만큼 상대 선발 마이클 킹과의 상성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 저득점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양키스의 최근 흐름이 매우 저조하고, 저득점 양상의 경기가 나온다면 1.4점대 정배를 노리기는 리스크가 크기에2순위로는 워싱턴의 승리로 2점대 이상 고배당 공략을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