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의 선발투수 : 프레디 페랄타(우투, 1996년생)
밀워키
71승 57패(7위)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4경기 등판 중 24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0승 8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텍사스 상대 원정경기에서 5.2이닝 4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11K 2BB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4승 무패 ERA 1.47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페랄타다. 불펜 전력도, 공격력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밀워키다. 투타 전력에서 딱히 리스크가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다.
샌디에이고의 선발투수 : 페드로 아빌라(우투, 1997년생)
샌디에이고
61승 68패(20위)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7경기 등판 중 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0승 0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마이애미 상대 홈경기에서 0.2이닝 2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1K OBB를 기록했다. 연투 능력을 갖추고 있는 불펜 자원이다. 충분히 4이닝 이상 던질 수 있는 투수고, 최근 불펜 전력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샌디에이고인 만큼 마운드 전력에서 큰 리스크는 찾아보기는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최근 전반적인 타격 스탯은 하락세, 우투수 상대로 꽤 크게 떨어지는 팀 OPS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SUMMARY
1차전 밀워키가 7-3 완승을 기록, 6연승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샌디에이고는 연승 찬스를 다시 놓치는 모습이다. 마운드 전력에서는 크게 밀리지 않는 샌디에이고다. 하지만 페랄타의 최근 상승세가 엄청나고, 불펜 전력도 압도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밀워키다. 공격력에서의 차이는 더 크다. 이번 시즌 맞대결 4승 1패로 샌디에이고 상대 극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밀워키고, 샌디에이고 타선의 우투수 상대 약세도 상당하기에 이변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이는 경기다. 1순위로 밀워키의 승리를 2순위로 밀워키의 핸디승으로 배당 가치를 끌어올리기도 좋아보이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