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팀(치바 롯데 마린스 선발 투수) - 카스티요(2승 3패 4.94 /대 닛폰햄 승패없음 0.00)가 올라온다. 7월 29일 등판에서 소프트뱅크의 타선을 6피안타로 저지하며 5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소프트뱅크 전 이후, 6일 로테이션이 아닌, 9일을 휴식하고 8월 8일 오릭스 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하여 6이닝 2실점으로 QS 피칭을 해냈지만, 패전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8월 19일 라쿠텐 전에서 3이닝 3실점을 기록하고 일찌감치 마운드를 내려갔다. 올 시즌 닛폰햄 상대로는 1차례 등판하였는데, 구원으로 아웃카운트 1개를 잡은게 전부이다. 주목할 만한 선수 (홈 팀) : 후지오카 유다이. 직전경기 4타수 3안타 3타점
원정팀(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선발 투수) - 폰세(2승 4패 4.08 /대롯데 1승 1패 4.82)가 올라온다. 지난 8월 16일 롯데전에서 성공하며 4전 5기 끝에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초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이탈한 이후, 팀에 다시 합류하여 좋지 못한 투구내용을 보이다가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줬고, 6이닝 8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롯데를 상대로 기록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라쿠텐 전에서 5이닝 3실점 (비자책)을 기록했고, 이날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선발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는 올 시즌 개막 첫 경기에서 3.1이닝 5실점을 한 차례 기록했고, 시즌 첫 승 경기로 6이닝 무실점 경기, 2번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선수 (원정 팀) : 노무라 유키. 직전경기 4타수 2안타
홈 팀(치바 롯데 마린스) - 선발 오지마가 8이닝 5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 타선에서 2회 와다, 후지오카의 적시타로 4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큰 점수차로 리드했다. 8회 야마구치의 투런포가 터지며 추가점으로 2점을 냈고, 9회에 구원으로 도조가 등판하여 경기를 마무리했다. 원정팀(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 선발 마블이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1.2이닝 만에 4실점으로 무너지며 일찌감치 승기를 내줬다. 선발 마블을 제외하면, 6명의 불펜투수 중 5명이 무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이어나가며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8회 구원으로 등판한 요시다 코세이가 투런포를 허용하며 추가점을 내줬다. 닛폰햄의 타선은 득점권에 주자를 단 3번 내보냈을 뿐, 주자를 불러들이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양 팀의 선발이 모두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선발들이 아니다. 롯데의 선발 카스티요는 괜찮은 모습을 몇차례 보여줬지만, 지난 경기에서 훅 무너졌고, 닛폰햄의 폰세는 선발로 2연승을 거두고는 있지만, 피안타도 많고 아직 불안한 모습이 많다. 이번 경기는 타격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보인다. 타선 역시, 홈팀인 롯데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어,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 추천픽 1순위는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