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선발투수 : 트레버 윌리엄스(우투, 1992년생)★
워싱턴
62승 74패(24위)
홈경기 29승 38패 / 원정경기 33승 36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6경기 등판 중 2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8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마이애미 상대 원정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2실점 2자책점 1피홈런 5K 2BB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 QS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윌리엄스다. 하지만 꾸준한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이번 시즌 경기력이 크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불펜 전력은 최근 상승세, 하지만 최근 타격감 하락세가 심각하며 우투수 상대로 크게 떨어지는 팀 OPS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마이애미의 선발투수 : 미정(브라얀 호잉)(우투, 1996년생)
68승 67패(17위)
원정경기 30승 36패 / 홈경기 38승 31패
<COMMENT>
2023 시즌 MLB에서 26경기 등판 중 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2승 2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워싱턴 상대 홈경기에서 4이닝 4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5K 1BB를 기록했다. 4~5이닝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연투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투수다. 하지만 불펜 전력 하락세를 고려하면 마운드 전력에서는 리스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타격감도 자소 아쉬운 모습이고 우투수 상대로 꽤 크게 떨어지는 팀 OPS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SUMMARY◀
2차전도 마이애미가 5-8 승리를 가져가며 워싱턴은 3연패에 빠졌고, 마이애미는 연패 이후 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최근 타격감이 다소 떨어졌던 마이애미지만 이번 시리즈 2경기 연속 6득점 이상으로 타선의 반등 가능성을 충분히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윌리엄스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기는 하지만 꾸준한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의문인 투수라는 점, 워싱턴 타선의 우투수 상대 약세와 최근 1주일 심각하게 떨어지는 타격감을 고려한다면 이변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이는 경기. 1순위로 마이애미의 승리를 2순위로 마이애미의 핸디승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