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선발투수 : 조사이어 그레이(우투, 1997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6경기 등판 중 2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7승 11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토론토 상대 원정경기에서 2이닝 4피안타 4실점 4자책점 0피홈런 2K 4BB를 기록했다. 기복 심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홈경기 약세를 보인다는 점 역시 마이너스 요소. 불펜 전력은 최근 반등에 성공하고 있지만 타선의 하락세와 우투수 상대 저조한 상성을 보이는 타선의 힘 역시 체크하고 갈 필요가 있다.
마이애미의 선발투수 : 샌디 알칸타라(우투, 1995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7경기 등판 중 27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12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탬파베이 상대 홈경기에서 5.2이닝 7피안타 4실점 4자책점 0피홈런 4K 2BB를 기록했다. 이닝은 꽤 소화해주고 있지만 3~4실점 이상은 꾸준히 허용하는 흐름이다. 원정경기 높아지는피OPS 역시 마이너스 요소. 불펜 전력은 상승세, 최근타격감은 안정적인 편이지만 출루율은 아쉽다. 우투수 상대로 꽤 크게 떨어지는 팀 OPS는 아쉽다.
2차전 마이애미가 5-11 승리를 기록하며 워싱턴은 4연패에 빠졌고, 마이애미는 3연승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6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이번 시리즈 들어 타선의 힘이 완전히 살아난듯한 마이애미다. 알칸타라가 이번 시즌 다소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워싱턴이 타선의 힘에서 확실히 밀린다는 점과 우투수 상대 약세를 보여준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변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이는 경기로 그레이가 이번 시즌 홈경기 더 저조한 성적을기록중이라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1순위로 마이애미의 승리를 2순위로 마이애미의 핸디승을 추천하며 이번 시즌 맞대결12경기 10승 2패로 마이애미가 압도적인 맞대결 성적을 기록중이라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베팅 금액을 크게 높여도 좋아보이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