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의 선발투수 : 잭 톰슨(좌투, 1997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0경기 등판 중 4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3승 5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샌디에이고 상대 홈경기에서 4이닝 5피안타 3실점 2자책점 0피홈런 3K 4BB를 기록했다. 직전 4경기 연속 이어지던 상승세는 끊어지는 모습. 지난 등판 제구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8월 이후 4경기 1승 2패 ERA 3.13으로 시즌 기록에 비해 나아지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플러스 요소다. 불펜 전력과 공격력 하락세는 이어지고 있다.
피츠버그의 선발투수 : 요한 오비에도(우투, 1998년생)·
2023 시즌 MLB에서 27경기 등판 중 27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8승 13패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캔자스시티 상대 원정경기에서 9이닝 2피안타 0실점 0자책점 0피홈런 5K 2BB를 기록했다. 지난 등판 완봉승과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이상 1실점 이하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도 경기력이 크게 떨어지는 유형의 투수는 아니다. •불펜 전력과 공격력은 하락세인 피츠버그다.
2차전 피츠버그가 6-7 승리를 기록하며 5연승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연승 이후 연패에 빠지며 최근 8경기 2승 6패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두 팀 모두 선발 투수들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톰슨이 지난 경기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었고, 세인트루이스의 불펜 전력 하락세가 상당히 심각한 점과 톰슨의 아쉬운 이닝소화능력, 오비에도의 •최근 활약을 고려하면 마운드 전력에서 피츠버그가 충분히 우위에 있을 수 있는 경기다. 최근 타격감이 떨어지는 두 팀이지만, 그래도 피츠버그가 전반적인 타격 데이터에서 세인트루이스에 앞선다는 점, 세인트루이스는 최근 주요 타격 데이터가 대부분 리그 최하위권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충분히 피츠버그가 잡을 수 있는 경기로 이번 시즌피츠버그가 맞대결 9승 3패 압도적인 상성까지 보여주고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1순위로 피츠버그의 승리를2순위로 피츠버그의 핸디승으로 고배당 공략도 가능해보이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