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잉글랜드 1부 1위 / 무승승승승)
챔스를 앞둔 경기에서 까다로운 웨스트햄을 3-1로 격파. 전승으로 시즌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홀란드(FW/ 지난 경기 1골), 베르나르두(AM)를 조기에 교체하면서 챔스를 위한 체력 충전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나마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스쿼드 뎁스 자체가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지난 경기 고전하면서 주전들을 빼기 어려웠던 상황이라는 점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웨스트햄의 수비라인 안정감과 즈베즈다의 그것은 다다르다 보는 것이 옳을 것으로 보는 것이 나을 것.지난 경기 상대가 노골적으로 수비를 함에도 불구하고도쿠(LW/ 지난 경기 1골)의 개인 기량으로 빠르게 동점골을 넣는 등, 이제는 '텐백'으로 잠그는 팀을 상대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다. 후술할 즈베즈다의 원정 약점도 생각해야 할 것.
-결장자 : 스테픈(GK/C급), 데브라이너(AM/A급),스톤스(CB/A급), 그릴리쉬(LW/ B급), 코바치치(CM/ B급)
즈베즈다 (세르비아 1부 3위 / 승승패승패
최근에는 홈에서는 이기고, 원정에서는 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원정에서의 실점률이 높아지는 양상이 짙은데, 이 패배들이 모두 리그에서 상위권 팀들에게당했다는 점이 더욱 뼈아픈 것으로 보인다.리그에서야 중원의 이점을 이용해서 크라소(FW/ 리그 6득점)를 향한 공의 양을 늘릴 수 있지만, 맨시티를 상대로는 중앙에서의 장악 능력을 장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애초에 리그4-5위의 팀을 상대로도 중원에서의 주도권을 쥐지도 못했다. 결국 수비와 역습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태.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맨시티가 상대의 텐백 양상을돌파하는 데 결과적으로는 성공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맨시티가 쉐필더, 웨스트햄에게 고전은했지만 결국 결과는 2-1, 3-1로 승리하는 모습을 리그에서도 보여주었다.
결장자 : 없음
맨시티의 승리를 기대하는 매치다. 일단 즈베즈다가 리그에서보여주는 주도적인 스타일을 맨시티를 상대로 보여주기는어려울 것. 밀집 수비와 역습으로 나서야 할 텐데, 맨시티가상대의 텐백 스타일에 고전은 하지만, 결과를 챙기지못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을 것. 핸디캡과 언오버기준이 높아진 상황인데, 맨시티가 지난 경기 다소고전하면서 주전들의 체력적인 부담이 없지는 않을 것이라,이 둘은 신중하게 접근하는 편이 낫다.